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과 충북농협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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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과 충북농협 업무협약
  • 파이낸셜포스트
  • 승인 2020.12.0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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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농·축산물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합심

 

중부권 유일 특급호텔인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청주시 율량동, 옛 라마다호텔)이 충북 농·축산물 활용에 앞장서기로 했다.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은 27일 오전 호텔 컨벤션에서 충북농협과 업무협약식을 갖고 충북 농·축산물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호텔은 내년부터 딸기, 수박, 복숭아, 포도 등 충북을 대표하는 농산물과 청풍명월 한우 축산물 등을 식재료로 사용하고 요리 이벤트 등을 연다.

충북농협은 하나로마트와 청풍명월 클러스터를 통해 신선한 제철 농·축산물을 안정적으로 호텔에 공급하기로 했다.

'청풍명월 클러스터'는 충북 6개 축협이 출자한 충북도 친환경 축산물 공동브랜드 사업체이다.

송정휘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대표는 "오늘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에 노력하고,이를 통해 도민에게 사랑받는 특급호텔이 되겠다"고 말했다.

염기동 본부장은 "충북 농·축산물이 특급호텔에 들어간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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