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 농식품기업 지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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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 농식품기업 지원 앞장
  • 파이낸셜포스트
  • 승인 2020.12.0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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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통 순대명가, 진성푸드 현장방문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가 지역 기업들의 금융지원에 앞장 서기로 했다.

태용문 본부장 등 농협 관계자들은 11월 27일 음성군에 대소면 소재한 ㈜진성푸드(대표 박진덕, 최영자)를 찾아 경영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현안 및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등 농식품기업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진성푸드는 100% 국내 원재료를 사용하여 순대를 생산·유통하는 곳으로 30년의 오랜 전통과 기술을 바탕으로 사랑받고 있다.

 

철저한 품질관리와 우수한 기술력으로 햅썹(HACCP)과 ISO14001 인증을 획득했고, 국내 대형마트와 프랜차이점 공급 등 국내 순대시장 중소기업 점유율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태용문 영업본부장과 박종만 농협진천군지부장 등 농협 관계자들은 이날 박진덕 회장, 최영자 대표와 함께 업체의 제조설비를 살펴본 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동향과 고충을 청취하고, 각종 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태용문 본부장은 "현장에 답이 있는 만큼 농식품기업과의 소통강화를 통해 어려움을 경청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는 등 위기극복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피해 기업과 소상공인의 긴급 유동성 해결을 위해 충청북도 협약대출 등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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