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충북본부, 저수지 공익용 안내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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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충북본부, 저수지 공익용 안내판 설치
  • 파이낸셜포스트
  • 승인 2019.12.0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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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치실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저수지의 다원적 기능 홍보를 통한 지역주민의 쉼터제공을 위해 공사 관리 저수지 12개소에 23개의 공익용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공익용 안내표지판은 저수지의 주 기능인 농업용수 공급 외 생태, 관광 등 다원적 역할을 하는 저수지 공익적 기능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 도민들이 저수지를 휴식공간으로 인식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충북본부는 2016년부터 저수지의 공익적 기능 홍보를 위한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할 저수지에 안내판 설치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종국 본부장은 "도민들에게 저수지 다원적 가치를 홍보하고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고자 공익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저수지 이용 편익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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