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충북유통, 취약계층 사랑의 백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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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충북유통, 취약계층 사랑의 백미 지원
  • 파이낸셜포스트
  • 승인 2020.12.07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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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충북유통은 3일 상당구청을 방문해 지역의 취약계층에 쌀을 기부하며 온정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행사는 지난 추석명절 고객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나눔 행사를 통해 출연된 기부금으로 구매한 쌀로 진행됐다.

상당구청에 기탁한 백미(10kg) 100포는 대한적십자사 충북도지사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룡 대표이사는 "올해 이례적인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 병충해 등으로 올해 쌀 생산량이 줄어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단순히 금전적인 기부보다는 쌀로 기부하는 것이 의미 있겠다고 판단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농협충북유통은 취약계층 및 농업인을 위해서 임직원 성금 모금, 헌혈, 농촌일손돕기, 화훼농가돕기 행사 등 지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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